나라장터 입찰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막히는 게 바로 입찰 분석입니다. "어떤 가격으로 넣어야 낙찰이 될까?" "경쟁사는 보통 어느 수준으로 입찰하지?" "사정률이 뭔지는 알겠는데,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지?"...
읽기나라장터 입찰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가 공사, 용역, 물품을 같은 방식으로 분석하는 겁니다. 같은 나라장터 입찰이라도 업무구분에 따라 낙찰 패턴이 완전히 다릅니다....
읽기입찰에서 이기려면 결국 낙찰 결과 데이터를 봐야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공고만 보는 게 아니라, 이미 낙찰이 완료된 공고의 결과를 분석하는 것이 입찰 전략의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나라장터 낙찰공고 데이터를 어떻게 읽고 활용해야 ...
읽기한전 SRM 협력회사 등록과 유자격등록은 한전 입찰의 관문이며, 특히 전력기자재(물품) 납품은 유자격등록이라는 별도의 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한전 입찰은 자체 전자조달시스템 SRM(srm.kepco.net)에서 진행됩니다....
읽기한전 입찰에서도 "가장 싸게 쓰면 되는 것 아닌가"라는 오해가 첫 번째 함정입니다. 한전 역시 하한 위에서 가격 순위가 높은 업체부터 이행능력을 순차 심사해 낙찰자를 정하는 적격심사 구조를 공사 등에 적용합니다....
읽기전국의 송전탑·변전소·배전선로는 계속 유지·확충됩니다. 변압기·개폐기·전선·애자 같은 전력기자재의 꾸준한 수요가 거기서 나오고, 그 구매의 관문이 한전 SRM입니다. 제조업체 입장에서 한전은 단일 수요처로는 드물게 크고 반복적인 시장...
읽기전기공사업체에게 한전 배전공사는 특별한 시장입니다. 공사 한 건 한 건을 그때그때 입찰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정 기간 한전의 배전공사를 수행할 '협력회사'를 선정해 그 기간 동안 물량을 배정하는 체제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읽기한전 SRM 공고 목록을 처음 열면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요령은 하나입니다. 공고를 3트랙으로 먼저 가르는 것. 트랙마다 관문과 준비물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읽기"한전에 납품한다"는 말의 실제 지형은 생각보다 넓습니다. 한전 본체 외에 발전 자회사들과 전력 그룹사들이 각자 조달 수요를 갖고 있고, 어디는 한전 SRM을 같이 쓰고 어디는 완전히 다른 시스템을 씁니다. 이 지도를 모르면 시장의 ...
읽기한전 입찰에서도 결과를 읽는 업체와 결과만 확인하는 업체의 격차는 쌓입니다. 나라장터 개찰결과의 일반론은 [기존 글](/blog/나라장터-개찰결과-확인방법-완전정리)에 있으니, 이 글은 한전 SRM에서의 확인 포인트와 데이터 활용에 ...
읽기디마툴즈 AI입찰로 한전 SRM 공고를 검색·열람하고 낙찰가 예측 참고치를 확인하는 흐름을 정리합니다. 한전 입찰을 시작하면 나라장터 밖에 확인할 시스템이 또 하나 생겨, SRM 공고 확인·개찰 결과 복기·유사 공고 가격대 조사를 별...
읽기학교에 물건을 팔아보려는 업체가 나라장터를 뒤지면 이상한 점을 발견합니다. 학교 이름의 공고가 생각보다 적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학교 구매의 큰 부분은 나라장터가 아니라 S2B 학교장터(s2b.kr)에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읽기S2B에서는 등록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견적 제출도, 입찰 참여도, 상품 등재도 공급업체 등록이 출발선입니다. [입문 편](/blog/s2b-학교장터-입문-나라장터와-차이)에 이어, 등록부터 첫 상품 등재까지를 실무 순서로...
읽기나라장터 입찰을 꾸준히 해도 낙찰이 잘 안 된다면, 전략을 점검할 시간입니다. "가격을 낮추면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무작정 낮추면 하한선 실격이 발생합니다. 낙찰률을 높이려면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
읽기S2B에서 학교와 업체가 만나는 방식은 하나가 아닙니다. 금액 규모에 따라 1인 수의계약 / 2인 수의계약 / 입찰로 갈리고, 유형마다 업체가 해야 할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갈림을 이해하는 것이 S2B 공략의 절반입니다....
읽기나라장터에 익숙한 업체가 S2B에 들어오면 시장의 문법이 달라서 당황합니다. 큰 공고 하나를 놓고 수십 개 업체가 붙는 구조가 아니라, 전국 수천 개 학교 행정실이 각자 소액 구매를 반복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그 시장의 ...
읽기학교 물품 수요의 중심은 교구와 기자재입니다. 학습 교구, 실험 기자재, IT 기기, 체육용품, 가구 — 신학기와 학기 단위로 반복되는 이 수요가 S2B 물품 시장의 본체입니다. 제조·유통 업체가 S2B에 진입할 때 가장 먼저 노리게...
읽기학교 건물은 늙고, 방학마다 고쳐집니다. 도색, 방수, 바닥 교체, 전기·설비 보수, 창호 정비 — 이 소규모 시설공사·유지보수 건의 상당수가 S2B에서 수의·소액 입찰로 발주됩니다. 지역 건설·설비 업체에게는 꾸준한 동네 일감의 원...
읽기식품 업체가 학교 시장에 들어올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혼동이 있습니다. "학교장터(S2B)에 등록했는데 급식 식재료 공고가 안 보인다." 이유는 채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급식 식재료의 주 무대는 S2B가 아니라 eaT입니다....
읽기S2B 학교장터의 발주 캘린더는 일반 공공기관과 다른 시계로 돕니다. 관공서가 회계연도(1~12월)로 움직인다면, 학교는 학사일정(3월 학년 시작·방학)으로 움직입니다. 이 리듬을 아는 업체는 시즌 전에 준비하고, 모르는 업체는 시즌...
읽기견적이 선택되거나 낙찰되면 일의 절반이 끝난 것입니다. 나머지 절반 — 계약 체결, 납품, 검수, 대금 — 이 S2B 시장에서는 특히 중요합니다. 학교는 이행이 좋았던 업체를 다시 찾는 재구매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읽기S2B 시장의 어려움은 공고 하나하나가 아니라 분산입니다. 전국 수천 개 학교가 각자 견적·입찰을 올리니, 자사 품목·권역에 맞는 건을 사람 손으로 다 챙기기 어렵습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은 S2B 학교장터 공고를 품목·지역 조건으로...
읽기국가철도공단(KR) 입찰을 처음 찾는 업체가 가장 먼저 넘어야 할 것은 자격도 실적도 아닌 이름의 혼동입니다. '철도'가 붙는 발주처가 국가철도공단과 코레일 둘이고, 전자조달시스템도 나라장터 밖에 각각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읽기국가철도공단(KR) 낙찰 구조의 핵심은 투찰하한율과 심사입니다. 철도 공사는 규모가 커 보이지만 낙찰의 뼈대는 다른 공공 발주와 같은 국가계약 체계 위에 있으며, 이 글은 KR 입찰에서 낙찰이 정해지는 구조와 투찰 전 확인할 것들을 ...
읽기철도 건설은 하나의 공사가 아닙니다. 노선 하나가 만들어질 때 공종별로 쪼개진 여러 공사가 발주됩니다. 자사 면허가 어느 공종의 문에 맞는지부터 정리하면, 봐야 할 공고가 명확해집니다....
읽기노선 하나가 착공되기까지, 그리고 완공되기까지 용역이 줄지어 발주됩니다. 타당성·측량 조사, 노반·시스템 설계, 감리·건설사업관리 — 엔지니어링·건축사·감리 업계에 철도는 규모 있는 반복 시장입니다....
읽기국가철도공단(KR) 개찰결과와 낙찰 정보는 생각보다 여러 곳에 열려 있습니다. KR전자조달·공단 홈페이지·공공데이터포털 중 어디서 확인하고, 다음 투찰에 어떻게 활용하는지 정리합니다....
읽기한국수력원자력 입찰을 처음 찾는 업체가 가장 먼저 헛걸음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발전 자회사니까 한전 SRM에 있겠지" 하고 SRM을 뒤지는 것입니다. 한수원은 자체 전자조달 시스템을 씁니다....
읽기한수원 입찰의 관문은 세 층입니다. [K-Pro 입문 편](/blog/한국수력원자력-k-pro-입찰-입문-나라장터와-차이)에서 두 층(나라장터 자격등록 → K-Pro 회원등록)을 봤다면, 이 글은 세 번째 층인 유자격공급자 등록까지 ...
읽기원전 조달을 "무기 같은 특수 시장"으로 여기고 아예 안 보는 업체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기자재 제조·정비 공사·용역·기기 수리가 각각 다른 문으로 열려 있고, 제조업체만의 판도 아닙니다....
읽기한수원 입찰에는 다른 발주처에서 겪지 않는 단계가 하나 있습니다. 개찰에서 순위를 받은 뒤, 입찰자 본인이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면 순위표를 받고도 그대로 흘려보냅니다....
읽기철도 일감을 찾다 보면 반드시 한 번은 헛걸음합니다. '철도'가 붙은 발주처가 둘이고, 전자조달 시스템도 둘이기 때문입니다. [국가철도공단(KR) 편](/blog/국가철도공단-kr-입찰-입문-나라장터-코레일과-차이)에서 짓는 쪽을 봤...
읽기코레일이 사는 것은 '짓는 것'이 아니라 '굴리는 것'입니다. 한국철도공사법 제9조가 정한 사업 범위를 품목 지도로 읽으면 시장이 보입니다. 차량 정비, 역사 운영, 청소·경비 같은 운영 계열 용역이 코레일 발주의 중심에 있습니다....
읽기토목·포장·시설물 업종이라면 한국도로공사는 지나칠 수 없는 발주처입니다. 그런데 공고를 찾으려 나라장터만 뒤지면 절반만 보게 됩니다. 도로공사는 자체 전자조달시스템을 함께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읽기고속도로 발주를 '새 노선 건설'로만 생각하면 시장의 큰 쪽을 놓칩니다. 이미 깔린 도로는 계속 닳고, 그래서 유지관리는 건설과 달리 매년 반복됩니다. 중소 규모 업체에게는 오히려 이쪽이 현실적인 무대입니다....
읽기배관·기계설비·플랜트 기자재 업종에게 한국가스공사는 큰 발주처입니다. 그런데 공고를 나라장터에서만 찾으면 잘 안 보입니다. 가스공사는 자체 전자조달시스템에서 입찰을 집행하기 때문입니다....
읽기한국가스공사에 기자재를 납품하려는 업체가 검색으로 잘 못 찾는 제도가 하나 있습니다. 한전은 '유자격등록'이라 부르는데, 가스공사는 이름이 다릅니다 — 주요기자재 제작업체 등록평가입니다....
읽기입찰에서 겪는 사고에는 층이 있습니다. [전자입찰 실수](/blog/나라장터-전자입찰-자주-나는-실수-유형)는 공고 하나를 날리는 일이지만, 부정당업자 제재는 회사가 공공입찰 자체에서 최대 2년간 빠지는 일입니다....
읽기제재 이력을 확인해야 하는 쪽은 처분받은 회사만이 아닙니다. 같이 들어가는 상대의 제재가 우리 입찰을 무효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동수급체 구성이나 하도급 협의 전에 부정당업자 제재 이력을 어디서 확인하는지 알아 두셔야 합니다...
읽기통지서가 오면 시계가 두 개 돌기 시작합니다. 하나는 처분이 나오기 전에 방어하는 시계(의견제출·청문), 다른 하나는 처분이 나온 뒤 다투는 시계(행정심판·행정소송)입니다. 이 둘은 별개이고, 앞 시계를 흘려보내면 뒤 시계로 메울 수...
읽기입찰서를 낼 때 함께 넘어가는 서류 중에 청렴계약서가 있습니다. 대부분 스크롤로 넘깁니다. 그런데 이 문서는 낙찰 뒤에도, 준공 뒤에도 살아 있습니다. 청렴계약제는 위반이 확인되면 낙찰 취소나 계약 해지까지 이어질 수 있는 조건으로 ...
읽기무효는 '탈락'이 아닙니다. 점수가 모자란 게 아니라 그 입찰이 처음부터 없던 일이 됩니다. [전자입찰에서 자주 나는 실수](/blog/나라장터-전자입찰-자주-나는-실수-유형)에서 모은 사고들이 실제로 어느 조문 칸에 떨어지는지, 이...
읽기나라장터 입찰을 시작하는 업체가 아직도 지문보안토큰부터 사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색으로 나오는 안내 상당수가 옛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차세대 나라장터에서 신원확인 수단이 바뀌면서, 지금은 지문보안토큰 없이도 투찰할 수 있는 구조가 ...
읽기직접생산확인은 받는 순간 끝나는 서류가 아닙니다. 계약이 끝날 때까지 유지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취소되면 진행 중인 계약까지 함께 끊깁니다. 판로지원법은 취소를 재량이 아닌 의무로 정하고 있어, 사유에 해당하면 처분청이 봐줄 ...
읽기적격심사 자료를 아무리 잘 챙겨도, 이 공고에서는 그 기준을 보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물품 입찰은 조달청 적격심사가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 고시의 계약이행능력심사로 낙찰자를 정하기 때문입니다....
읽기같은 공사인데 어떤 자재는 우리가 사서 넣고, 어떤 자재는 발주처가 사서 줍니다. 그 경계를 정하는 것이 공사용자재 직접구매(관급자재) 제도입니다. 이 경계가 어디에 그어지느냐에 따라 우리가 잡아야 할 원가 구조와 투찰 금액이 통째로...
읽기하도급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계약이행보증서부터 끊는 순서가 몸에 배어 있습니다. 그런데 법은 두 보증을 한 문장에 묶어 놓았고, 순서에 대한 규정도 따로 두고 있습니다. 이 글은 수급사업자 관점에서, 못 받았을 때 무엇을 할 수 있는...
읽기"아직 발주처에서 안 나왔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게 맞는지 확인할 방법이 제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조달청이 운영하는 하도급지킴이입니다. 대금이 발주처에서 원사업자를 거쳐 어디까지 왔는지 수급사업자가 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
읽기신인도는 점수를 얹어 주는 보너스 칸이 아닙니다. 모자란 만큼만 채워 주고, 넘치면 본점수에서 빼 갑니다. 이 구조를 모르면 준비 방향이 통째로 어긋납니다. 적격심사 신인도에서 가점을 받는 항목과 감점을 맞는 항목이 어디서 갈리는지부...
읽기여성이 대표라고 해서 자동으로 '여성기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달에서 쓰이는 것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발급한 확인서이고, 이 종이 한 장이 세 군데에서 따로 작동합니다. 자격 요건은 이미 갖췄는데 확인서가 없어서 자리를 놓치는 ...
읽기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우리가 견적으로 만들어 내는 값이 아닙니다. 발주자가 계산해서 공고문에 이미 적어 알려 주는 값입니다. 이 값을 빼거나 임의로 낮춰 투찰하면 금액 자체가 어긋나고, 심사 단계에서 문제가 됩니다....
읽기하루치 금액보다 무서운 것은 그 합계가 어느 선에 닿는 순간입니다. 지체상금이 계약보증금 상당액에 도달하면 계약 해제·해지가 검토되고, 그 뒤로는 다음 입찰의 점수까지 이어집니다....
읽기나라장터 제한경쟁이 얼마나 흔한지 감으로만 알고 계셨다면 숫자로 보실 차례입니다. 최근 1년간 올라온 나라장터 공고 510,911건을 전수 집계해 보니, 지역제한이 걸린 공고가 54.7%, 업종제한이 걸린 공고가 54.6%였습니다. ...
읽기나라장터 입찰 경쟁률이 실제로 몇 대 일인지는 어디에도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찰이 끝난 공고 208,269건의 참가업체 수를 그대로 세어 봤습니다. 중앙값은 67곳이었고, 100곳 이상이 붙은 공고가 41.0%였습니다. ...
읽기공공입찰을 처음 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오해가 "관급은 큰 사업만 있다"입니다. 최근 1년 나라장터 공고 499,937건의 추정가격을 집계해 보면 정반대입니다. 중앙값은 8,165만원이고, 5천만원 미만 공고가 34.2%, 1...
읽기나라장터 유찰이 얼마나 자주 나는지 궁금하셨다면 숫자가 의외일 겁니다. 개찰 기록 212,990건을 진행구분으로 나눠 보면 개찰완료가 97.8%이고, 유찰은 1.07%(2,289건), 재입찰은 0.80%(1,695건)입니다. 유찰은 ...
읽기발주 캘린더를 감으로 잡고 계셨다면 실제 건수와 대조해 보실 차례입니다. 최근 2년 나라장터 공고를 월별로 세어 보면 3월이 111,904건으로 최다, 9월이 64,221건으로 최소였습니다. 두 달 차이가 1.74배입니다. 여기에 품...
읽기나라장터 낙찰하한율이 "공사 87.745%"라고만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 1년 공고에 실제로 표기된 값을 집계해 보면, 공사에서 가장 많이 쓰인 값은 89.745%(121,290건)이고 87.745%는 8,967건입니...
읽기나라장터 입찰 마감일까지 시간이 얼마나 주어지는지 세어 봤습니다. 최근 1년 공고 467,489건의 공고일과 입찰마감일 간격을 집계하면 중앙값은 7일입니다. 5일 이내가 22.9%, 7일 이내가 61.6%입니다. 공고를 하루 늦게 발...
읽기나라장터 공고번호 하나만 있으면 디마툴즈 AI입찰의 공고 상세 화면에서 일정·금액·참가 조건·첨부파일·개찰 결과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공고 상세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따라 내려가며, 어느 칸에 무엇이 적혀 있고 ...
읽기개찰 결과에서 가장 값이 나가는 정보는 낙찰금액 하나가 아니라 참여업체 명단입니다. 누가 들어왔고, 각자 얼마를 썼고, 몇 위였고, 실격은 없었는지가 다음 공고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디마툴즈 AI입찰에서 지난 개찰 공...
읽기공공입찰을 넓히면 볼 곳이 늘어납니다. 나라장터에 국방전자조달이 붙고, LH·한전 SRM·학교장터가 붙고, 철도·도로·가스·원자력까지 이어집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은 10개 조달원의 입찰공고와 개찰 결과를 한 계정에서 같은 화면 구조...
읽기입찰공고는 매일 쏟아지지만 우리 회사가 들어갈 수 있는 건은 그중 일부입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의 공고 알림 메일은 저장해 두신 필터에 맞는 신규 공고만 골라 평일 오전 08시 30분에 한 통으로 보내 드립니다. 이 글은 맞춤 공고 ...
읽기디마툴즈 AI입찰에 가입하시면 처음 만나는 화면이 입찰 현황을 알려주세요라는 짧은 설문입니다. 문항은 다섯 개, 한 페이지에 다 들어 있고, 답하기 애매하면 건너뛰기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이 글은 가입 첫 5분 동안 무엇을 고르면 되...
읽기맞춤 공고 설정은 어렵게 시작할수록 오래 못 씁니다. 디마툴즈 AI입찰에서는 업무 범위 하나만 고르셔도 목록이 절반 아래로 줄고, 거기에 면허와 지역을 얹으면 대부분의 회사가 쓸 만한 조건이 완성됩니다. 이 글은 업무구분 → 면허/업...
읽기디마툴즈 AI입찰에 사업자등록번호를 한 번 등록하시면 회사명부터 첫 공고 필터까지 여러 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나라장터에 남아 있는 우리 회사의 투찰 이력을 읽어, 어떤 업종·지역의 공고에 주로 들어가셨는지를 그대로 초기 조건으로...
읽기입찰공고 필터는 칸이 많아서가 아니라 조합을 몰라서 안 쓰게 됩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의 공고 목록에서 쓸 수 있는 축은 여섯 개뿐이고, 이 여섯 개를 어떻게 엮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이 글은 공고 필터 조합을 실제 상황별로 열 가...
읽기눈에 걸린 공고를 그때그때 메모장이나 즐겨찾기에 흩어 놓으면, 정작 마감 주에 어디까지 봤는지가 헷갈립니다. 디마툴즈 AI입찰에는 목록과 상세 어디서든 별표 하나로 담아 두는 관심 공고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글은 관심 공고를 저장하는...
읽기나라장터에는 끝난 공고의 결과만 남습니다. 우리가 얼마를 썼는지, 1위와 얼마나 벌어졌는지, 어떤 건이 하한 미달로 빠졌는지를 한 줄로 늘어놓고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의 입찰 시뮬레이터는 사업자등록번호 하나로 최근 ...
읽기검색으로 입찰공고를 찾다 보면 열어 본 화면이 이미 마감된 공고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고는 올라오고 며칠 만에 닫히는데 검색 결과는 그 뒤로도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디마툴즈 AI입찰에는 마감 공고 화면에서 곧바로 진행 중 공고로 건...
읽기입찰공고가 뜬 뒤에 준비를 시작하면 서류와 견적을 며칠 안에 끝내야 합니다. 발주계획은 기관이 어떤 사업을 언제쯤 발주할지 미리 밝혀 둔 자료라, 공고가 나기 전에 대상을 좁혀 둘 수 있습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의 발주계획 조회는 나...
읽기시설공사 적격심사는 하나의 표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추정가격 구간마다 별도의 표가 있고, 구간을 넘는 순간 실적배수·재무 문턱·입찰가격 배점·투찰률이 동시에 바뀝니다. 지난 공고에서 통과했던 계산을 그대로 옮겨 쓰면 어긋나는 이유가 ...
읽기2025년, 나라장터 공공입찰 제도가 20년 만에 큰 폭으로 개편됐습니다. 낙찰하한율이 구간별로 2% 상향됐고, 간접노무비율도 최대 4%p 올랐습니다. 수년째 제자리였던 규정들이 한꺼번에 바뀐 만큼, 이전 기준으로 투찰 전략을 세우고...
읽기2026년에도 공공입찰 관련 규정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낙찰하한율이 다시 한 번 상향됐고, 소액수의계약 견적 산정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여기에 적격심사 신인도 체계 전면 개편, 건설안전 정식 배점화까지 더해지면서 입찰 전략 전반을 다...
읽기입찰에 참여했다면 개찰결과를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그런데 나라장터 개찰결과는 어디서 보는지, 어떤 정보가 공개되는지, 낙찰과 유찰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처음에는 헷갈립니다. 이 글에서 개찰결과 확인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
읽기처음 나라장터 입찰에 도전하는 업체에게 가장 큰 장벽은 "실제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투찰 금액을 어떻게 입력하는지, 서류는 어디서 첨부하는지, 전자서명은 어떻게 하는지 — 실수 한 번으로 입찰이 무효가 될 수 있어...
읽기나라장터에는 일반적인 전자입찰 외에 종합쇼핑몰이라는 별도 조달 채널이 있습니다.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가 쇼핑몰처럼 물건을 검색하고 바로 발주하는 방식입니다. 복잡한 입찰 절차 없이 계약이 이뤄지기 때문에, 물품을 공급하는 중소업체에게...
읽기입찰 분석 프로그램을 검색하면 "AI", "빅데이터", "적중률" 같은 단어가 쏟아집니다. 그런데 막상 결제하고 보면 엑셀로도 만들 수 있는 평균표 수준인 경우도 있고, 반대로 좋은 도구인데 우리 회사 업종을 커버하지 않는 경우도 있...
읽기요즘 입찰 서비스들은 대부분 "AI"를 내세웁니다. AI 낙찰가 예측, 인공지능 투찰 분석, 빅데이터 적중률 — 단어는 비슷한데, 안을 들여다보면 단순 평균 계산부터 진짜 머신러닝 모델까지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 글은 AI 예측 서...
읽기입찰을 막 시작한 회사라면 유료 서비스 결제 전에 무료로 쓸 수 있는 입찰정보 채널부터 전부 활용하는 것이 맞는 순서입니다. 이 글은 2026년 기준 무료로 이용 가능한 입찰정보 소스들과, 각각을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
읽기낙찰이 잘 안 되기 시작하면 많은 회사가 입찰 컨설팅이나 입찰 대행을 검색합니다. 외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답일 때도 있고, 도구를 갖춘 셀프 분석이 답일 때도 있습니다. 이 글은 두 선택지의 실제 차이와, 어떤 회사가 무엇을 골...
읽기공공입찰을 처음 알아보면 대부분 나라장터(G2B)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막상 사업을 키우다 보면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국방조달·LH·한전처럼 자체 시스템으로 공고를 내는 곳은 왜 따로 있고, 우리 업종은 어느 조달원을 봐야 하는가...
읽기군에 물품을 납품하거나 정비·시설 공사를 해보려는 업체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이 있습니다. "군 공고는 나라장터에서 잘 안 보이던데, 어디서 입찰하지?" "나라장터 등록은 했는데, 국방조달은 또 따로 가입해야 하나?"...
읽기국방조달(D2B) 입찰에 처음 들어가면 투찰가를 정할 때 막막합니다. "군수품 입찰은 예정가격이 어떻게 정해지지?" "전자입찰 화면에서 '예비가격 번호를 고르라'는데, 이게 뭐지?"...
읽기건설·조경·토목 업체라면 LH(한국토지주택공사) 발주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주택과 택지를 대규모로 공급하는 기관이니까요.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헷갈립니다. "LH 공고는 나라장터에서 보면 되나, 아니면 따로 있나?"...
읽기LH 공사 입찰을 준비하면 곧 이런 질문에 부딪힙니다. "같은 LH 공사인데 왜 어떤 건 최저가 비슷하게, 어떤 건 점수로 뽑지?" "지역 업체를 꼭 끼워야 한다던데, 그게 뭐지?"...
읽기전기·전력기자재 업체가 한전 납품을 알아보면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이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KEPCO)는 나라장터가 아니라 SRM이라는 자체 전자입찰 시스템으로 공고를 내고, 등록 절차도 자격 요건도 따로 갑니다. 이 글은 한전 S...
읽기국방전자조달(D2B) 입찰을 준비하다 보면 등록에서 한 번씩 멈춥니다. 나라장터 등록은 했는데 D2B에서 로그인이 안 되고, 어렵게 가입했더니 정작 노리던 공고에는 "품목등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읽기국방전자조달(D2B) 공고 목록을 처음 보면 낯선 단어가 섞여 있습니다. 분명 입찰 화면인데 어떤 건은 '견적서'를 내라 하고, 어떤 건은 협상을 한다고 합니다. 경쟁입찰·전자공개수의·시담은 이름만 다른 것이 아니라 절차와 낙찰 방식...
읽기국방조달(D2B) 적격심사는 예정가격이 정해진 뒤 '누가 낙찰되는가'를 가르는 단계입니다. 낙찰 구조 편에서 가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를 봤다면, 이번엔 반대쪽 질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낙찰되는가....
읽기'군납'이라고 하면 무기부터 떠올리지만, 국방전자조달(D2B)에서 실제로 오가는 물품의 폭은 훨씬 넓습니다. D2B 공식 소개가 나열하는 조달 대상만 봐도 군수품·방산 및 군용장비·수리부속류·피복·급식·유류까지 이어집니다....
읽기군이 보유한 장비는 차량·발전기·공작기계부터 특수장비까지 방대하고, 이 장비들의 정비 상당 부분이 민간 업체에 용역으로 맡겨집니다. 이것이 외주정비입니다. 정비업을 하는 회사라면 D2B 용역 트랙에서 꾸준히 만날 수 있는 일감입니다....
읽기건설업체가 나라장터만 보고 있으면 군부대 담장 안의 공사 물량을 통째로 놓칩니다. 병영생활관·관사·복지시설 신축과 보수, 내진보강 같은 군 시설공사는 국방전자조달(D2B)에서 발주되기 때문입니다....
읽기D2B 개찰결과와 낙찰 정보는 다음 투찰의 재료입니다. 개찰 결과를 읽고 반영하는 업체와 결과만 확인하고 닫는 업체의 격차는 공고가 쌓일수록 벌어집니다. 이 글은 국방전자조달(D2B)에서 나라장터와 다른 부분과 데이터 활용법을 정리합...
읽기디마툴즈 AI입찰로 D2B(국방전자조달) 공고를 검색·열람하고 낙찰가 예측 참고치를 확인하는 흐름을 정리합니다. 국방조달을 시작하면 나라장터 따로, 국방전자조달 따로 — 볼 곳이 하나 더 늘어, 공고 확인도 지난 개찰 결과 복기도 시...
읽기LH 전자조달 e-Bid(ebid.lh.or.kr) 업체등록과 입찰 절차를 첫 투찰까지 실무 순서로 정리합니다. LH는 나라장터가 아니라 자체 전자조달시스템 e-Bid로 입찰을 집행하므로, 나라장터 등록 위에 e-Bid 회원가입을 얹...
읽기LH 적격심사는 중소 건설업체가 실제로 마주치는 LH 공고의 다수에 적용되는 낙찰 방식이며, 대형공사의 종합심사낙찰제와는 갈림선이 다릅니다. 이 글은 두 제도가 갈리는 지점과 LH 적격심사에서 확인할 것들을 정리합니다....
읽기LH는 국내 최대급 공공주택 발주자입니다. 임대주택·행복주택을 포함한 아파트·공동주택 건설이 사업의 중심축이고, 그 공사들이 [e-Bid](/blog/lh-전자조달-e-bid-업체등록-입찰-절차-실무-가이드)를 통해 발주됩니다. 주택...
읽기아파트가 올라가기 전, 땅을 만드는 공사가 먼저 있습니다. 부지 정지, 도로·상하수도 같은 기반시설을 놓는 조성공사입니다. 공공주택지구·택지개발·행정중심복합도시류의 조성 사업은 LH 발주 물량의 큰 축이고, 성격은 건축이 아니라 토목...
읽기LH 단지조경·소규모 시설공사 입찰의 출발점은 아파트 준공의 마지막 공정, 조경입니다. 단지 조경식재, 놀이시설, 부대 시설물 공사가 대단지마다 뒤따르고, 준공 후에도 개보수·유지 성격의 소규모 공사가 이어집니다. 규모는 본공사보다 ...
읽기LH 발주에는 공사만 있는 게 아닙니다. 설계, 감리·건설사업관리(CM), 각종 조사·검사 용역이 e-Bid의 용역 공고로 꾸준히 나옵니다. 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감리 전문 회사라면 이쪽이 본류입니다....
읽기투찰이 끝나면 결과를 읽을 차례입니다. 나라장터 개찰결과 읽는 법은 [기존 글](/blog/나라장터-개찰결과-확인방법-완전정리)에서 다뤘고, 이 글은 LH e-Bid에서 결과를 어디서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투찰에 어떻게 쓰는지를 정...
읽기LH 입찰을 시작하면 확인할 곳이 하나 늘어납니다. 나라장터 따로, LH e-Bid 따로 — 공고 확인과 결과 복기를 두 시스템을 오가며 해야 합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은 LH 공고 검색과 지난 개찰 정보를 나라장터 공고와 같은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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