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물건을 팔아보려는 업체가 나라장터를 뒤지면 이상한 점을 발견합니다. 학교 이름의 공고가 생각보다 적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학교 구매의 큰 부분은 나라장터가 아니라 S2B 학교장터(s2b.kr)에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읽기S2B에서는 등록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견적 제출도, 입찰 참여도, 상품 등재도 공급업체 등록이 출발선입니다. [입문 편](/blog/s2b-학교장터-입문-나라장터와-차이)에 이어, 등록부터 첫 상품 등재까지를 실무 순서로...
읽기S2B에서 학교와 업체가 만나는 방식은 하나가 아닙니다. 금액 규모에 따라 1인 수의계약 / 2인 수의계약 / 입찰로 갈리고, 유형마다 업체가 해야 할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갈림을 이해하는 것이 S2B 공략의 절반입니다....
읽기나라장터에 익숙한 업체가 S2B에 들어오면 시장의 문법이 달라서 당황합니다. 큰 공고 하나를 놓고 수십 개 업체가 붙는 구조가 아니라, 전국 수천 개 학교 행정실이 각자 소액 구매를 반복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그 시장의 ...
읽기학교 물품 수요의 중심은 교구와 기자재입니다. 학습 교구, 실험 기자재, IT 기기, 체육용품, 가구 — 신학기와 학기 단위로 반복되는 이 수요가 S2B 물품 시장의 본체입니다. 제조·유통 업체가 S2B에 진입할 때 가장 먼저 노리게...
읽기학교 건물은 늙고, 방학마다 고쳐집니다. 도색, 방수, 바닥 교체, 전기·설비 보수, 창호 정비 — 이 소규모 시설공사·유지보수 건의 상당수가 S2B에서 수의·소액 입찰로 발주됩니다. 지역 건설·설비 업체에게는 꾸준한 동네 일감의 원...
읽기식품 업체가 학교 시장에 들어올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혼동이 있습니다. "학교장터(S2B)에 등록했는데 급식 식재료 공고가 안 보인다." 이유는 채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급식 식재료의 주 무대는 S2B가 아니라 eaT입니다....
읽기S2B 학교장터의 발주 캘린더는 일반 공공기관과 다른 시계로 돕니다. 관공서가 회계연도(1~12월)로 움직인다면, 학교는 학사일정(3월 학년 시작·방학)으로 움직입니다. 이 리듬을 아는 업체는 시즌 전에 준비하고, 모르는 업체는 시즌...
읽기견적이 선택되거나 낙찰되면 일의 절반이 끝난 것입니다. 나머지 절반 — 계약 체결, 납품, 검수, 대금 — 이 S2B 시장에서는 특히 중요합니다. 학교는 이행이 좋았던 업체를 다시 찾는 재구매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읽기S2B 시장의 어려움은 공고 하나하나가 아니라 분산입니다. 전국 수천 개 학교가 각자 견적·입찰을 올리니, 자사 품목·권역에 맞는 건을 사람 손으로 다 챙기기 어렵습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은 S2B 학교장터 공고를 품목·지역 조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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