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률(%) = 예정가격 ÷ 기초금액 × 100. 개찰 후 공개된 예정가격으로 사정률을 계산해 기록하면, 다음 입찰의 가격 감각을 만드는 데이터가 됩니다.
사정률은 예정가격을 기초금액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복수예비가격 추첨으로 예정가격이 정해지기 때문에 개찰 전에는 알 수 없으며, 입찰업체들은 과거 사정률 분포를 분석해 예상 사정률을 추정합니다.
복수예비가격이 통상 기초금액의 ±2~3% 범위에서 작성되므로, 사정률도 대체로 그 부근(약 97~103%)에 분포합니다. 다만 발주기관·공고 유형에 따라 분포가 다르므로 해당 공고문과 과거 개찰결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평균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발주기관, 업종, 금액대, 시기에 따라 분포가 달라서 단순 평균은 빗나가기 쉽습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은 수백 개 변수를 학습한 머신러닝 모델로 공고별 예측을 제공하며, 가입 시 5회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