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하한가 = 예정가격 × 낙찰하한율. 낙찰하한가 미만으로 투찰하면 실격되므로, 하한선이 어디인지 아는 것이 가격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해당 입찰공고문(공고서)에 명시됩니다. 공사에서 자주 보이는 87.745%, 86.745% 외에도 공고 유형·금액대에 따라 다양하므로 반드시 그 공고의 공고문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하한가에 가까울수록 가격 점수는 유리하지만, 예정가격이 예상보다 낮게 형성되면 하한선 아래로 떨어져 실격됩니다. 하한 위반 위험과 1위 근접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며, 디마툴즈 AI입찰은 하한 위반에 페널티를 적용해 학습한 모델로 킬러 입찰가를 예측합니다.
개찰 전에는 예정가격을 알 수 없으므로 기초금액 × 예상 사정률로 예정가격을 추정한 뒤 하한율을 곱합니다. 이 흐름 전체는 투찰가 계산기에서 한 번에 계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