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예비가격 15개 중 4개가 추첨돼 예정가격이 됩니다. 발주처별로 자주 뽑힌 번호와 참가자들이 몰리는 번호를 최근 24개월 개찰 데이터로 집계해 경향에 맞는 번호를 추천합니다.
발주기관이 기초금액의 ±2~3% 범위에서 예비가격 15개를 만들고, 입찰 참가자는 투찰할 때 15개 중 2개 번호를 고릅니다. 개찰 시 참가자들이 가장 많이 고른 번호 4개가 추첨되고, 그 4개 예비가격의 평균이 예정가격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번호가 뽑히느냐는 참가자들의 선택 습관에 좌우됩니다.
해당 발주처의 최근 24개월 개찰에서 번호별 추첨 횟수와 참가자 선택 비율을 집계하고, 표본이 적은 발주처는 전체 발주처 경향을 함께 반영합니다. 자주 추첨된 번호일수록 참가자들이 계속 고르는 번호라는 뜻이라, 그 경향을 따르는 조합을 우선 추천합니다.
번호 선택은 예정가격이 어느 예비가격 쪽으로 형성될지에 영향을 주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다만 낙찰은 결국 예정가격 대비 투찰금액이 낙찰하한선 위 몇 등에 놓이느냐로 정해지므로, 번호 경향과 사정률 경향, 경쟁사 투찰 성향을 함께 봐야 합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의 발주처 AI 분석에서 이 발주처의 사정률 분석실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