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공고가 뜬 뒤에 준비를 시작하면 서류와 견적을 며칠 안에 끝내야 합니다. 발주계획은 기관이 어떤 사업을 언제쯤 발주할지 미리 밝혀 둔 자료라, 공고가 나기 전에 대상을 좁혀 둘 수 있습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의 발주계획 조회는 나라장터 발주계획을 모아 두고, 실제 공고로 이어지면 그 공고 상세까지 연결해 드립니다. 이 글은 화면을 여는 법과 좁히는 법, 그리고 공고로 이어질 때까지 관리하는 법을 정리합니다.
화면 여는 곳
상단 분석 > 발주계획 조회를 누르면 발주계획 조회 화면이 열립니다. 대상은 물품·공사·용역·외자이고, 2020년 이후 자료가 쌓여 있습니다. 목록은 카드 형태로 나오며 카드마다 사업명·발주기관·업무구분과 함께 발주예정 연월, 금액, 계약방법, 지역이 적혀 있습니다.
좁히는 네 가지
- 업무구분 — 전체·물품·공사·용역·외자 중 하나를 고릅니다.
- 발주연도와 발주월 — 언제 발주될 예정인지로 좁힙니다. 다음 분기 물량만 보고 싶으실 때 유용합니다.
- 발주처 — 화면 위 기관 칩에서 고르거나, 검색창에 기관명을 입력합니다. 산하기관까지 포함해서 보기를 누르면 범위가 넓어집니다.
- 공고 게시된 것만 — 체크하면 이미 공고로 이어진 건만 남습니다. 반대로 체크를 풀면 아직 공고 전인 건까지 보입니다.
정렬은 최근 게시순·금액 큰순·발주월 최신순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사업명이나 발주기관명 검색 칸도 함께 있습니다.
카드에서 상세로
카드를 누르면 발주계획 상세가 열립니다. 발주계획 정보에 발주예정·사업금액(합계)·계약방법·조달방법·공사지역·공사기간 같은 항목이 정리되어 있고, 규격·수량·비고가 함께 붙습니다. 아직 공고가 나오지 않은 건에는 연결된 입찰공고 자리에 발주예정 시기와 함께 "실제 공고가 나라장터에 게시되면 이 자리에 자동으로 연결됩니다"라고 표시됩니다. 화면 아래에는 같은 기관의 다른 발주계획도 이어집니다.
반대 방향도 연결됩니다. 발주계획에서 이어진 공고를 열면 공고 상세에 이 공고의 발주계획 카드가 붙어 발주금액·발주시기·발주계획번호를 함께 보여 줍니다. 공고 상세 화면 구성은 공고 상세 화면 투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별표로 대기열 만들기
관심 가는 계획은 카드나 상세 화면의 별표로 담아 두십시오. 관심 공고 화면 위쪽에 관심 발주계획 표가 생기고, 사업명·발주기관·구분·발주예정·금액과 함께 공고 상태 열이 붙습니다. 아직 공고 전이면 공고 대기, 공고가 올라오면 공고 게시됨으로 바뀌면서 해당 공고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별표 사용법은 관심 공고 저장하고 마감 전에 확인하기를 참고하십시오.
발주계획을 쓰는 순서
먼저 업무구분과 발주처로 우리 회사가 들어갈 만한 계획을 추린 뒤, 발주예정 연월이 가까운 순으로 별표를 답니다. 그러면 공고가 뜨는 시점에는 이미 대상 목록이 정리되어 있어 서류와 견적에 쓸 시간이 늘어납니다. 여기에 저장해 둔 필터로 아침 메일까지 받으시면 놓치는 건이 줄어듭니다. 설정은 매일 아침 내 업종 공고만 메일로 받는 설정법에 있습니다. 해마다 같은 시기에 반복되는 사업은 연례공고 낙찰 분석과 함께 보시면 시기 예측이 더 쉬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발주계획에 있으면 반드시 공고가 나오나요? 계획은 기관이 예정으로 공개한 자료라 시기나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최종 조건은 실제 공고문이 정본입니다.
Q. 발주예정 시기는 얼마나 앞을 볼 수 있나요? 연도와 월 단위로 표시되며, 기관이 공개한 만큼 조회됩니다. 발주연도 필터에서 내년까지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Q. 공고로 이어진 걸 어떻게 아나요? 카드에 공고 게시됨 배지가 붙고, 담아 두신 계획은 관심 발주계획 표의 공고 상태 열이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