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툴즈 AI입찰로 D2B(국방전자조달) 공고를 검색·열람하고 낙찰가 예측 참고치를 확인하는 흐름을 정리합니다. 국방조달을 시작하면 나라장터 따로, 국방전자조달 따로 — 볼 곳이 하나 더 늘어, 공고 확인도 지난 개찰 결과 복기도 시스템을 오가며 해야 합니다.
디마툴즈 AI입찰은 나라장터와 함께 국방전자조달(D2B) 공고를 한 곳에서 검색·열람하고, 공고별 낙찰가 예측 참고치를 제공합니다. 이 글은 D2B 트랙에서 디마툴즈를 쓰는 흐름을 정리합니다. 나라장터 기준 사용법은 디마툴즈 AI입찰 서비스 소개를 참고하세요.
1) 공고 찾기 — 국방전자조달 허브
국방전자조달 입찰정보 허브에서 D2B 공고를 공고명·키워드로 검색합니다. 외주정비·생활관·군수·병영 같은 키워드 페이지에서 해당 공고만 모아 볼 수도 있고, 자사 취급 품목명으로 직접 검색해 좁힐 수도 있습니다. 마감이 임박한 공고도 함께 표시되므로, 등록 실무 편에서 본 '마감 3일 전' 여유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세를 열면 먼저 볼 두 가지
검색 결과에서 공고 상세를 열면 먼저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① 낙찰자 결정 방법 — 최저가·적격심사·2단계 경쟁·협상계약 중 무엇인지(공고문 명시가 정본, 구조는 적격심사 편). ② 중앙조달인지 부대조달인지 — 중앙조달은 투찰 전에 품목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등록 요건은 D2B 안내가 정본). 전자공개수의·수의협상(실무에서 흔히 '시담') 건은 경쟁입찰과 읽는 법이 다르니 공고 유형 편을 함께 보세요.
2) 투찰 전 — 낙찰가 예측 참고치
D2B 공고 상세에서 디마툴즈는 AI 낙찰가 예측 참고치를 제공합니다. 복수예비가격 구조 때문에 예정가격은 개찰 전 알 수 없지만, 예측 참고치와 유사 공고의 지난 낙찰 수준을 함께 보면 감이 아니라 근거로 투찰 범위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최종 투찰 금액 판단은 언제나 공고문(낙찰자 결정 방법·심사 기준)과 함께 하세요.
3) 개찰 후 — 결과 복기
개찰결과 활용 편에서 본 것처럼, D2B는 적격심사 건의 최종낙찰업체가 늦게 공개되는 구조입니다. 디마툴즈 허브에서 개찰·낙찰가 정보를 이어 보며 같은 기관·품목군의 가격대를 복기하면, 다음 공고에서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적격심사 건은 개찰 직후에는 투찰금액과 심사순위만 공개되고 최종낙찰업체는 심사 뒤에 공개되므로, 복기는 개찰 직후 한 번, 최종낙찰업체 공개 뒤 한 번 더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4) 나라장터·LH·한전과 한 계정으로
D2B만 따로 관리할 필요 없이, 디마툴즈 한 계정에서 나라장터·국방조달·LH·한전 공고를 함께 봅니다. 발주처마다 시스템이 다른 4대 공공조달원의 차이를 도구가 흡수해 주는 셈입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요금제는 요금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D2B 공고도 무료로 볼 수 있나요? 무료로 시작해 D2B 허브에서 공고를 검색·열람할 수 있습니다. 세부 제공 범위는 요금 안내 페이지가 정본입니다.
Q. 낙찰가 예측은 어디에 표시되나요? D2B 공고 상세 화면에서 예측 참고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찰 판단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Q. 나라장터 공고와 같이 볼 수 있나요? 같은 계정에서 나라장터·D2B·LH·한전 공고를 함께 검색·열람할 수 있습니다.